[프라임경제] 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137400)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되는 'APFE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첨단 소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APFE는 기능성 필름, 접착·테이프, 광학필름, 전자소재, 코팅 및 가공 장비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전문 전시회 중 하나다.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소재 기업, 장비 제조사, 바이어 및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올해 행사에는 약 900개 기업과 4만여 명의 산업 관계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엔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기능성 필름, 산업용 테이프, 전자소재 분야를 대상으로 첨단 생산설비와 고부가가치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