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2일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부(과) 맞춤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 ⓒ 광주대학교
[프라임경제]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응급구조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격증 과정을 진행했다.
학생 18명이 한국형 기본 소생술(KBLS) 자격을 목표로, 성인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 기도 폐쇄 상황 대응 등 실습 중심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 이수 기준은 출석률 90% 이상, 필기 평가 84% 이상, 술기 평가 통과로 엄격하게 적용됐다.
신춘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실무 중심 자격증 준비와 함께 단계별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의료 현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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