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보스골프를 전개하는 ㈜아이엠탐(회장 신재호)에서 브랜드 앰배서더인 장유빈 선수의 KPGA 투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우승을 기념해 대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우승 기념 프로모션은 오는 19일부터 7월12일까지 3주간 전국 보스골프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인 '골프넛츠'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전국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장유빈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보스골프의 대표 아이템들을 증정한다. 특별 경품으로는 △보스골프 골프백(1명) △보스턴백(4명) △모자(15명)가 마련돼 브랜드와 선수를 사랑하는 골퍼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팬들을 위한 디지털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된다. 16일~23일까지 보스골프 브랜드 소셜 네트워크 계정인 @iamtom에 마련된 프로모션 콘텐츠 내 우승 축하 덧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선수의 친필 사인 모자를 증정한다.

보스골프가 브랜드 앰배서더 장유빈 우승 기념 고객 감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보스골프
엑스골프가 투어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충남 지역 골프투어 신청 건수는 지난1일~15일까지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최근 골퍼들의 소비 기준이 단순한 가격 경쟁력에서 자연경관과 코스 경험, 서비스 품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충남권 골프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충남 지역은 국내에서도 대표적인 씨사이드 골프장 밀집 권역으로 꼽힌다.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코스와 넓은 개방감, 계절마다 변화하는 풍경을 갖춘 골프장이 많아 최근 골퍼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엑스골프 이용 후기 데이터를 살펴보면 최근 골퍼들이 남기는 후기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과거에는 접근성이나 그린피, 예약 편의성에 대한 언급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오션뷰 △노을 △풍경 △조식 △클럽하우스 △휴식 △재방문 등의 키워드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곳이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다. 서해 바다를 품은 씨사이드 코스로 알려진 골든베이는 충남권 골프여행 수요 증가와 함께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대표 골프장 가운데 하나다. 골든베이는 코스 곳곳에서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대의 풍경은 국내 골프장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장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부 홀에서는 티잉 구역부터 그린까지 이어지는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어 골퍼들에게 색다른 라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 코스 경쟁력 역시 강점으로 꼽히고 있고, 서비스 만족도 또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골든베이 역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선과 예약 편의성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업계 최저가 보장 정책 도입을 추진하며 보다 경쟁력 있는 예약 환경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골든베이 예약은 XGOLF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엑스골프
혼마가 전설적인 하이퍼 스포츠카 브랜드 부가티와 손잡고 양사의 철학을 담은 독점 컬래버레이션 골프클럽 컬렉션인 'HONMA × BUGATTI: Icons(혼마 × 부가티: 아이콘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가 각자의 영역에서 추구해온 '궁극의 완성도'라는 공통된 기준에서 출발헤 '세계 최고 — 플레이를 위해 정밀하게 만들어지고, 소유를 위해 창조되다'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됐다. 혼마가 추구해온 정교한 클럽 제작 기술과 부가티의 디자인 철학을 결합해 필드 위 퍼포먼스와 소유 가치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단순한 로고 적용을 넘어 부가티 하이퍼카의 디자인 언어와 혼마의 클럽 제작 기술을 하나의 골프 컬렉션 안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드라이버 헤드 페이스에는 부가티의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퍼터에는 부가티의 'B' 로고에서 착안한 헤드 디자인을 반영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베레스 슈퍼 프리미엄 컬렉션 △투어 월드 프리미엄 컬렉션 △슈퍼 프리미엄 부가티 퍼터 등 총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이번 혼마 × 부가티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세트 △퍼터로 구성되며, 전용 헤드커버와 전용 박스, 액세서리 등이 포함된 풀 세트 형태로 판매될 예정이다. ⓒ 혼마골프
골프존커머스는 지난 5월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골프클럽 브랜드와 모델을 16일 발표했다. 남성용 클럽 판매 순위에서 드라이버 판매 순위는 △1위 테일러메이드 Qi4D △2위 테일러메이드 Qi35 △3위 핑 G440 K △4위 캘러웨이 QUANTUM △5위 PXG Black Ops 순으로 집계됐다. 우드는 △1위 테일러메이드 Qi4D △2위 핑 G440 △3위 테일러메이드 Qi35 △4위 캘러웨이 QUANTUM △5위 젝시오 XXIO 13이 차지했다. 유틸리티는 △1위 테일러메이드 Qi4D △2위 핑 G440 △3위 테일러메이드 Qi35 △4위 스릭슨 ZXI 시리즈 △5위 PXG Black Ops 순으로 조사됐다. 아이언은 △1위 브리지스톤 V300 9 △2위 미즈노 JPX 925 △3위 타이틀리스트 T SERIES 4G △4위 테일러메이드 P8CB △5위 테일러메이드 25 P790으로 집계됐다. 여성용 클럽에서 드라이버 판매 순위는 △1위 젝시오 XXIO 13 △2위 테일러메이드 Qi4D △3위 젝시오 XXIO 14 △4위 테일러메이드 24 글로리 △5위 테일러메이드 Qi35순으로 집계됐다. 우드는 △1위 젝시오 XXIO 13 △2위 테일러메이드 Qi4D △3위 젝시오 XXIO 14 △4위 테일러메이드 24 글로리 △5위 테일러메이드 Qi35가 차지했다. 유틸리티는 △1위 젝시오 XXIO 13 △2위 젝시오 XXIO 14 △3위 테일러메이드 Qi4D △4위 테일러메이드 24 글로리 △5위 혼마 BERES-09 순으로 조사됐다. 아이언은 △1위 젝시오 XXIO 13 △2위 테일러메이드 24 글로리 △3위 젝시오 XXIO 14 △4위 혼마 KIWAMI 6 △5위 PRGR LS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골퍼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골프공 판매 순위 △1위는 타이틀리스트 2025 PRO V1(V1X 포함) △2위 브리지스톤 24 TOUR B △3위 브리지스톤 26 TOUR B △4위 브리지스톤 25 E12 CONTACT B △5위 스릭슨 25 소프트필로 확인됐다.

골프존커머스는 골프클럽 및 용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 '골프존마켓'을 전국 111개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 골프존
타이틀리스트가 새로운 GTS 드라이버에 이어, 롱게임 퍼포먼스를 한층 끌어올린 GTS 페어웨이 우드 2종, GTS2와 GTS3를 출시한다. 신제품 GTS 페어웨이 우드는 더 낮고 깊어진 무게중심(CG) 설계와 힐-토우 조절 웨이트 시스템, 진보된 페이스 기술을 통해 티샷과 페어웨이에서 더욱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 향상된 관용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GTS 페어웨이 우드의 핵심은 무게중심 설계에 있다. 타이틀리스트는 기존 GT 페어웨이 우드 대비 크라운 영역을 클럽 헤드 측면까지 확장한 랩어라운드 컴포지트 크라운을 적용해 약 16g의 여유 질량을 확보했으며, 이를 클럽 헤드 하단에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 무게중심을 더욱 낮고 깊게 설계할 수 있었으며, 결과적으로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 그리고 향상된 관용성을 구현했다. 특히 낮아진 CG는 페이스 하단에 맞은 샷에서도 안정적인 탄도와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라이에서 일관된 샷 메이킹을 돕는다. GTS 페어웨이 우드는 다양한 스윙 타입과 플레이어의 선호도를 반영하기 위해 두 가지 헤드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타이틀리스트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과 광범위한 피팅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모델의 특성을 더욱 명확하게 차별화해 골퍼들이 자신의 스윙과 취향에 맞는 헤드를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GTS2는 이전 세대보다 페이스 높이를 낮추고 헤드 크기를 키워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높은 관용성과 함께 보다 쉽게 볼을 띄울 수 있어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반면 GTS3는 보다 깊은 페이스와 컴팩트한 헤드 디자인을 적용해 깊은 페이스를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두 모델은 각기 다른 특성을 갖고 있지만, 페어웨이에서의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한 공통적인 설계도 적용됐다. 새롭게 개선된 솔 디자인은 리딩 엣지가 잔디에 보다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돕고, 다양한 라이에서도 안정적인 컨택을 가능하게 해 보다 일관된 샷을 지원한다. 아울러 GTS 페어웨이 우드는 단순히 헤드 디자인을 선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골퍼 개개인의 스윙 특성과 선호하는 구질에 맞춰 보다 정교한 세팅이 가능하도록 듀얼 웨이트 시스템을 적용했고, 고강도 스테인리스 스틸 인서트가 페이스 하단까지 감싸는 단조 L-Cup 페이스도 적용됐다. 또 선두들의 피드백을 받아 '실버 페이스'가 새롭게 적용됐다.

GTS 페어웨이 우드는 GTS 드라이버를 통해 입증된 차세대 설계 철학을 페어웨이 우드에 최적화해 적용한 모델이다. ⓒ 타이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