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쓰오일(S-OIL, 010950)은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글판에 사용된 글귀는 정연복 시인의 시 '오늘의 길'의 일부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