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은 서울아산병원이 수행하는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K-gNBS) 사업'에 유전체 분석 및 변이 해석 수탁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K-gNBS는 질병관리청 지원으로 진행되는 신생아 선별 유전자 검사 연구 사업으로, 서울아산병원 이범희 교수팀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전체 사업을 총괄한다.
K-gNBS 사업에서는 전장유전체분석(WGS)을 활용해 신생아 단계에서 500여개 희귀질환 위험을 조기에 확인하고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