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니에스(대표 이용훈)가 AI 기반 취업지원 플랫폼 '잡매칭'을 공식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유니에스는 AI 기반 취업지원 플랫폼 '잡매칭'을 출시했다. ⓒ 유니에스
잡매칭은 구직자의 취업 준비 과정과 고용서비스사업 참여 절차를 한곳에서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단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AI 자기소개서 작성, AI 모의면접, 맞춤형 채용 정보 매칭 등 취업 준비 전반을 돕는 기능을 담았다.
주요 기능은 AI 자소서 솔루션이다. 구직자의 경험과 직무 키워드를 바탕으로 입사지원서 작성을 지원한다. 상담사 코칭과 연계해 구직자가 자기소개서를 직접 보완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AI 모의면접 기능도 제공한다.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답변을 연습하고, 표정과 어조, 답변 내용 등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구직자의 역량과 희망 조건을 분석해 적합한 채용 정보를 추천하는 맞춤형 채용 매칭 기능도 운영한다.
잡매칭은 유니에스가 수행하는 정부·지자체·대학 고용서비스사업의 통합 창구 역할도 맡는다. 각종 취업지원 사업 소개와 접수 기능을 제공하고, 전담 상담사와의 소통 기능을 통해 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유니에스 고용서비스 사업부 관계자는 "잡매칭은 유니에스가 36년간 축적한 인재 매칭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이라며 "구직자에게는 취업 준비를 돕는 파트너가 되고, 기업에는 준비된 인재를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에스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아웃소싱 서비스 부문 14년 연속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잡매칭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