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덱스터스튜디오(206560, 이하 덱스터)가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신라왕경 디지털 재현사업’은 신라의 국가유산과 역사적 인물, 이야기 등을 가상 공간에서 시간여행 하듯 경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신라시대 핵심유적에 대한 고고학 조사 및 3D 스캔을 거쳐 디지털로 재현된 원천자료(3D 에셋)를 활용해, 물리적 재현이 어려운 중요 건축물들의 위용을 국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체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체 사업비 86억원 규모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