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래프톤(259960)이 오는 23일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PNC)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후원으로 열리며, 전 세계 24개국 120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PNC는 각국 최정상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승을 겨루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국가 간 대결이 만들어내는 응원 열기 속에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간판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펍지 성수에서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26일부터 28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그랜드 파이널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