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이 4일 오전 7시로 예정했던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6·3 지방선거 결과 브리핑 일정을 연기했다.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의 결과가 나오지 않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7시17분 기준 서울시장 선거 개표가 93.84% 진행된 상황 속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48.62%,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8.66%를 득표하면서 개표 막판까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