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의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개표 초반 더불어민주당이 14곳에서 우위를 보이는 상태다. 국민의힘이 앞서는 지역은 2곳으로 나타났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연합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25분 기준 전체 개표율은 30.38%를 기록 중이다.
핵심 승부처인 서울(개표율 19.26% 기준)에서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 64.28%,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33.25%로 정 후보가 앞서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