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홍성 미래는 군민이 선택하는 것" 박정주 후보, 본투표 참여…투표 독려

"한 표가 지역 발전 결정" 강조…홍성군수 선거 결과에 관심 집중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06.03 14:07:03
[프라임경제]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국민의힘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가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국민의힘 박정주 홍성군수 후보가 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오영태 기자


박 후보는 이날 오전 홍성지역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친 뒤 "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민주주의 절차"라며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앞으로 홍성의 방향과 발전을 결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홍성 전역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온 박 후보는 투표를 마친 이후에도 유권자들의 참여를 강조하며 마지막까지 투표 독려에 나섰다.

그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약속을 드리기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누볐다"며 "선거는 특정 후보를 위한 경쟁이 아니라 홍성의 미래를 결정하는 과정인 만큼 꼭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번 홍성군수 선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 내포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 정주여건 개선 등이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며 선거 기간 내내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투표소를 찾은 주민들의 관심도 높았다. 한 유권자는 "후보들이 다양한 공약과 비전을 제시한 만큼 누가 홍성 발전에 적합한 인물인지 고민한 뒤 투표했다"며 "선거 결과가 지역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군민을 위한 마음은 변함없다"며 "마지막까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이번 홍성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박정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손세희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며 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경쟁을 이어왔다. 개표 결과는 이날 오후 투표 종료 후 순차적으로 집계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