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결전의 날, 고향에서 한 표" 김태흠, 웅천초 투표소 찾아 민심 선택

고향 웅천초 투표소 찾아 투표권 행사…'위대한 충남 완성' 위한 마지막 지지 호소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06.03 12:44:19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앞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오영태 기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에서 투표에 앞서 선거사무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오영태 기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으로 가고 있다. = 오영태 기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 오영태 기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 오영태 기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 오영태 기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에서 투표 후 선거사무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오영태 기자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충남 보령시 웅천초등학교 제2투표소에서 투표 후 고향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오영태 기자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고향인 충남 보령시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후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보령시 웅천초등학교에 마련된 제2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소에는 이른 시간부터 투표에 나선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김 후보는 투표에 앞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선거 분위기를 살폈다.

짙은 정장 차림으로 투표소를 찾은 김 후보는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 기표를 마친 후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었다. 투표를 마친 뒤에는 주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소중한 한 표가 충남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선거는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지역 정치권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특히 충남도지사 선거는 향후 도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 추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충남지역 본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 종료 직후 도내 각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시작되며, 충남도지사 선거를 포함한 주요 선거 결과는 이날 밤부터 순차적으로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