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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P의 오경제] 정용진 회장 사과 이후에도 여전히 남은 숙제

이재용 '무보수' 고집할 때 성과급 포함 58억 보수 챙겨…법적 책임은 '모호'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26.05.28 1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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