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이 '세계인의 날(5월20일)'을 기념해 외국인 이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소외계층 시설개선사업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이하 러브하우스) 100호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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