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T 솔루션 전문기업 플랜티넷(075130)이 27일 성남시 분당구 플랜티넷 본사에서 스미싱 등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공동 대응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스미싱등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미싱 등 위협 정보 공유체계 구축, 스미싱 공동 대응 프로세스 수립, 사용자 보호를 위한 보안기술 개발 협력, 스미싱 관련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공유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