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뉴저지에서 진행한 '역이민 전략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에 이어 21일 LA에서 현지 회계·세무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초청 강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