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첨단 광학 솔루션 기업 코아시아씨엠(196450)이 미래 광학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 실행에 나선다.
회사는 로봇 및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시스템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는 한편,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통해 재무 안정성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코아시아씨엠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6월30일 개최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결손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