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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엔 역시 미니가 대세(?)’ 올 겨울엔 나도 도전!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12.31 14:53:09

[프라임경제] ‘종아리퇴축술’도 이제는 초음파로

올 겨울 경제 불황을 반영이라도 하듯 미니스커트 등 길이가 짧은 옷이 크게 유행하면서 종아리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종아리 성형의 경우 전문적이지 못한 곳에서 시술 받았을 경우 재발에 의한 부작용과 위험한 상황에 까지 이르게 된다.

강남종아리성형전문 리포미클리닉 이채영 원장의 도움을 받아 종아리성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부작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시술에 대해 알아본다.

종아리가 두꺼운 사람들의 대부분은 비복근이라 불리는 종아리의 근육이 발달한 것을 볼 수 있다. 비복근을 발달시키는 신경을 찾아 차단하면 근육이 점점 축소돼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종아리는 사람마다 혈관, 신경의 위치가 각각 다르다는 특징이 있다. 신경 분자가 특이하거나 개수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어 일반적인 방법인 신경탐지기만으로 모든 신경을 정확히 찾는 것이 어렵다.

신경을 정확히 찾지 못한 채 종아리퇴축술을 시도했을 경우 비복근이 제대로 퇴축되지 않거나 신경이 남아있어 재발하는 결과가 생길 수 있다. 심한 경우 종아리 함몰, 양쪽 다리 비대칭, 까치발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종아리퇴축술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신경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미세 초음파 유도하 종아리 퇴축술’, 효과↑•부작용↓

리포미클리닉에서는 ‘미세 초음파 유도하 종아리 퇴축술’을 이용, 부작용을 최소화한 종아리 성형을 실시하고 있다.

미세 초음파 유도하 종아리 퇴축술은 최신 혈관 초음파 장비를 이용해 비복근으로 향하는 혈관의 위치를 파악, 문제가 되는 신경을 정확히 찾아내 치료하는 방법이다. 문제를 일으킨 신경은 절개를 하지 않고 고주파 레이저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미세 초음파 유도하 종아리 퇴축술은 신경탐지기를 이용하는 일반적인 종아리퇴축술과 달리 단 한번의 혈관 초음파 검사로 신경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신경을 찾는 데 오랜 시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강남종아리퇴축술전문 리포미클리닉 이채영 원장은 “여러 임상연구 끝에 비복근으로 가는 운동신경은 주변에 분포한 혈관의 위치와 모양 등이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알아냈다”며 “비복근으로 들어가는 혈관의 위치를 파악하면 근육을 발달시키는 신경을 정확히 찾아내 차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주변의 다른 신경을 차단할 위험이 적어 까치발, 재발 등의 부작용도 줄일 수 있다. 절개를 하지 않아 흉터가 남지 않고 근육 감소율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종아리 성형 다리성형 전문의가 직접 치료하는 병원 찾는 게 좋아

종아리 성형의 결과는 시술하는 전문의의 경험과 관련 지식, 미적 감각 등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어떤 장비를 활용하는지, 부작용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는지 등에 따라서도 시술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종아리 퇴축술을 선택할 때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

특히 리포미클리닉에서 실시하고 있는 미세 초음파 유도하 종아리 퇴축술의 경우 혈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의에게 받는 게 좋다.

리포미클리닉에서는 다리 혈관과 신경에 관한 다양한 임상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치료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고 있다.

이채영 원장은 “종아리는 비복근의 발달 이외에도 지방, 하지정맥류에 의해 두꺼워질 수 있다”며 “지방이 많은 경우 이지리포지방흡입술을, 하지정맥류가 있는 경우 증상에 맞는 다양한 치료를 동시에 하면 효과적으로 아름다운 종아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리포미클리닉 이채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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