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오산자이 드포레 투시도. Ⓒ GS건설
[프라임경제] GS건설이 쾌적한 자연환경과 동탄·오산 더블생활권을 자랑하는 '북오산자이 드포레'를 제시하면서 북오산 일대에 2792가구 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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