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증권시장에서는 등락 폭이 큰 종목과 상한가와 하한가 종목 등 상황에 따라 울고 웃는 투자자들이 비일비재하다. 본지에서는 '시간외Y(why, 와이)'를 통해 당일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외 단일가 매매에서 강세와 약세를 기록했던 종목과 그 이유, 평가에 대해 살펴봤다.
15일 시간외에서는 메가터치(446540)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메가터치는 시간 외에서 종가 대비 9.96% 오른 7730원 상한가로 마감했다.
메가터치의 상한가는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발표로 인해 향후 성장 기대감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메가터치가 금일 발표한 분기보고서 내 재무제표에 따르면, 메가터치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58억7675만1275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에 기록한 93억5404만9320원대비 약 69.73%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은 19억3711만7391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1분기엔 영업손실47억2741만9734원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