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린 기자
| psr@newsprime.co.kr |
2026.05.13 16:10:04
[프라임경제] 부광약품(003000)은 법원이 한국유니온제약(080720)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생계획안에 따라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의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됐으며, 인수대금은 회생재원으로 활용된다. 부광약품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3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8일 한국유니온제약 지분 75.14%(6000만주)를 취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