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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단지 가치 좌우하는 입주민 맞춤형 커뮤니티 "집 안에서 누리는 여가"

 

김은수 기자 | kes@newsprime.co.kr | 2026.05.12 17:28:00

주요건설사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 더피알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실내 골프연습장. Ⓒ 더피알





[프라임경제] 최근 주택 시장 내 입주민 만족도 높이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향한 시선이 다소 달라진 분위기다. 집을 고르는 기준이 '입지'에서 '라이프스타일'로 옮겨가면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갖춘 주거 상품이 단지 가치를 가르는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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