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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다날엔터,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전략 투자

"IP 기반 사업 구조 구축 통해 글로벌 시장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6.05.12 11:31:04




[프라임경제]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이하 다날엔터)가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대형 IP 기반 파트너십 구축 및 수익모델 확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젬스톤이앤엠은 그룹 god의 김태우, 데니안, 손호영 등이 소속된 IP 운영사다. 공연, 팬미팅, 전시, 팝업스토어, MD(굿즈),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아티스트 IP 기반의 콘텐츠 사업 역량을 강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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