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겹살 전문 프랜차이즈 돈데이와 고품격 생활지 리빙센스가 성남시 ‘안나의 집’에 500인분 상당의 돈데이 삼겹살을 후원했다. ‘안나의 집’은 노숙인들을 위한 복지기관으로 하루에 약 500명 가량의 노숙인들에게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 곳이다.
최근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복지기관으로의 후원이 줄어들고 있어 돈데이와 리빙센스가 공동으로 삼겹살 500인분을 후원한 것. 이날 제공된 삼겹살은 돈데이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메뉴인 톱삼겹살과 토마토칠리 삼겹살, 고추장삼겹살, 미소삼겹살, 올리브잎갈비 등이다. 돈데이 담당자는 2009년에도 꾸준히 결식아동 등에 대해 삼겹살 후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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