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 도입을 위한 막대한 자본 투입 등 기업들의 난해한 산업 환경과 급변하는 경영 여건 속에서 스탭스(대표 박현승)가 조직 문화의 변화에 나섰다.

스탭스(대표 박현승)는 조직 리더십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리셋(Reset) 임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스탭스는 조직 리더십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리셋(Reset) 임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스탭스 관계자는 "이번 기획 배경은 구성원 개개인의 생각과 태도, 마음가짐의 변화 등 조직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스탭스에 따르면 구성원들은 이번 '리셋 임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 가정의 가장이자 조직의 리더로서 스스로의 역할과 책임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무엇을 내려놓고 어떤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 후 조직의 미래 방향성을 성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는 이번 키워드의 핵심 키워드를 '리셋'으로 정의한 이유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박현승 스탭스 대표도 같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박 대표는 "스탭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대표인 나부터 변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회사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시간을 통해 조직과 구성원, 그리고 고객을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조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첨언했다.

스탭스 임직원들은 '리셋 임종체험' 프로그램 실시 후 등산과 산책을 진행하며 '리셋'의 의미를 구체화시키고 있다.
스탭스 임직원들은 임종체험을 마친 후 '리셋'의 의미를 되짚기 위해 등산과 산책도 진행했다. 스탭스에 따르면 '리셋 임종체험' 시간 때 적었던 유언장과 성찰의 시간은 숲길을 걸으며 더욱 구체화됐다. 또 현장에서의 실행에서부터 변화가 이뤄진다는 점에 공감대를 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계자는 "이번 리셋 프로그램을 통해 익숙했던 업무 방식과 스스로의 태도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과거에 익숙한 관행과 생각을 내려놓고 나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