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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아침 첫발이 두렵다" 만성 족저근막염, PRP 치료 새 대안 부상

 

박선린 기자 | psr@newsprime.co.kr | 2026.05.08 14:56:23








[프라임경제] 보건복지부가 만성 족저근막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PRP) 주사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하면서, 기존 보존적 치료 한계를 보완할 비수술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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