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8년에 이어 2009년 역시 타이완 관광의 해로 지정됨에 따라 타이완 교통부 관광국에서는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분기별 다양한 선물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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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 까오숑 교통카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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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 타이베이 교통카드 > | ||
이번 1분기(1월부터3월)는 타이베이와 까오숑 교통카드를 무료로 증정한다.
별도의 계약금 없이도 타이완 관광청 서울사무소에 발권내역서만 보여주시면 제공되는 이 카드는 MRT와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타이베이 근교를 오가는 기차 탑승 시도 이용 가능하다.
타이완에 처음 도착하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NT$50 상당의 금액이 충전되어 있으며 추후로 여행자 분들이 타이완의 가까운 편의점이나 지하철 창구에서 재충전하실 수 있다. 사용기한은 2009년 12월 31일 까지 이며 1인 1매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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