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나이벡(138610)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Pharma Partnering US Summit 2026'에 참가해 펩타이드 기반 플랫폼 확장 전략과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방향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Pharma Partnering US Summit'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기관이 참여해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논의하는 파트너링 중심 행사로, 사전 매칭 기반 1대1 비즈니스 미팅과 기업 발표 세션이 함께 진행된다.
나이벡은 이번 발표에서 △펩타이드 플랫폼의 신장질환 전반 확장 △간질환과 연계한 비만 치료 전략 △펩타이드 경구 제형 개발 △신규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등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