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성통신 장비 전문기업 AP위성(211270)은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인 투라야와 위성휴대폰 'XT-PRO'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62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약 13%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16일부터 2027년 5월30일까지이며, 수주일자는 4월30일이다. 이번 계약은 위성통신 단말기 분야에서의 공급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