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제약(069620)은 프리마인드 그룹이 설립한 벤처캐피털 펀드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FMI)와 함께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제너럴 프록시미티(General Proximity)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