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27일부로 청년인턴 7명을 선발하고 6개월간(4.27.~10.26.) 기획운영, 구조안전 등 6개 부서에서 본격적인 인턴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현장 중심의 행정 경험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중점으로, 맞춤형 직무 배치를 통해 공공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해양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해양 안전과 관련된 정책 지원 및 홍보 업무 등에 참여함으로써 국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청년인턴 제도를 통해 청년들이 공공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인턴들은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며 해양경찰의 역할과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득하겠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