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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삼성 명운 건 총파업 직전입니다만, 내 휴가는 소중하니까요?

30조 손실 경고하고 파업 직전 해외여행 간 노조 지도부 '뒷말'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26.04.29 1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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