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시가 28일자로 도시개발구역 지정승인된 마곡 도시 개발사업(336만4,000㎡)의 사업시행자인 SH공사가 제출한 실시계획인가 신청에 대해 최종 승인했다.
![]() |
특히 마곡지구는 지난 12.23 이주대책 및 대토보상 계획이 공고되어 이미 보상협의가 시작되었고, 내년 2월 17일까지 보상협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1만1,000여가구 약 3만3,000여명의 상주 인구를 수용하고, 세계적인 탄소중립도시로서 미래형 첨단지식단지 조성을 목표로 각종 실시설계를 통해 내년 9월이후 공사를 착공 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주민과의 보상협의를 진행하면서, 주택, 공원, 도로 및 상하수 계획 등 구체적인 실시설계를 통해 2012년말까지 공동주택 및 기반시설 등을 완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