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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회식, 피부도 숙취 해소가 필요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12.29 09:49:50
[프라임경제]과음 후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는 이유는 술에 들어간 알코올 성분 때문이다. 알코올 성분은 피부 내 수분을 빼앗아 갈 뿐만 아니라 모든 염증을 악화시켜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된다. 또한 알코올은 피부 손상을 막아주는 글루타치온 생성을 느려지게 하여 기미와 잔주름을 발생시키는 피부 노화의 주범이다.

>> 과음 한 다음 날에도 평상시와 다름 없는 피부로 말끔하게 출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소주잔에 뺏긴 피부 수분을 되찾으세요! – 오색지장수 윤마스크팩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 성분이 빼앗아 간 수분을 되찾는 것은, 과음 후 피부를 위한 가장 첫번째 단계이다. 하지만 바쁜 업무로 늘 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피부 관리에 별도의 시간을 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푸석해지는 피부를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일. 간편한 마스크 시트를 이용한 10~15분 정도 수분 마사지로 촉촉한 수분 공급과 쌓인 피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색황토의 오색지장수 윤 마스크팩(24ml *10sheet ,2만원)은 장기간 숙성된 오색황토를 첨단공법으로 우려내어 미네랄 성분이 가득한 오색지장수에 식물성 세라마이드, 보습인자, 비타민E 유도체 등이 함유된 천연 미네랄 마스크팩이다. 특히,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집(ICID)에도 등재되어 세계적으로 그 효능을 인정 받은 오색지장수는 황토의 피부 진정 성분과 피부 수분을 제공하여 연말 회식의 피로와 숙취로 거칠어진 피부 트러블에 더욱 적당하다. 또한, 순면 100%으로 제작된 시트는 연말의 추운 날씨로 민감해진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어 피부에 자극없이 촉촉한 피부를 제공해준다. 술을 먹으면 피부가 쉽게 발갛게 달아오르는 사람들은 마스크시트를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쓰면 쿨링 마사지가 가능해 붉은기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윤마스크팩은 한국인 얼굴형 맞춤으로 제작되어 늘 들뜨던 콧볼 부분까지 세심하게 절개해 밀착감도 우수하다.
* 오색지장수 윤 마스크팩 : 24ml *10sheet ,2만원

# 회식 후 아침, 산뜻한 화장으로 출근하세요 – 이니스프리 올리브 리얼 스킨
회식의 피부 증후군을 국복하기 위해 수분 마스크 시트로 피부 안정을 되찾았다면 이젠 평상시 피부로 완벽하게 돌아가야 할 때다. 회식 다음날 아침, 달표면처럼 거친 피부에 바른 화장은 늘 들뜨기 마련이다. 수분 스킨 케어로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가꿔주면 평소와 다름 없는 산뜻한 화장이 가능하다.

이니스프리 올리브 리얼 스킨(125ml, 1만 2천원)은 아침 피부에 유분막을 형성해주어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또한 수분감이 넘치는 젤타입으로 로션처럼 밀착되어 피부 수분 공급에 탁월하다. 이때 피부 스스로 수분을 끌어당길 수 있도록 피부 마사지를 병행하며 발라주면 더욱 좋다.

# 술만 먹으면 발갛게 달아오르는 얼굴, 다시 하얗게 돌아가세요 – 아벤느 안티루져
술만 먹으면 우선 발갛게 달아오르는 미스 홍당무족은 꼭 있기 마련이다. 술을 마시게 되면 피부 내 온도가 올라가 얼굴이 빨개지며 또한 올라간 온도로 모공은 열리게 된다. 이때 모공 속으로 각종 세균이 들어가서 다음날 울긋 불긋한 피부 트러블의 발생하는 것. 이를 위해선 피부 붉어짐을 진정 시키는 Anti - redness (안티레드네스) 제품이 필요하다.

아벤느 안티루져(40ml, 3만 8천원)는 아벤느 온천수를 함유하여 예민한 피부붉음증을 예방하고 완화시켜주는 데 뛰어나다. 특히 일시적인 홍조의 빈도를 감소시켜주어 환하고 균일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한 빠른 진정 효과와 미세순환 정상화로 숙취로 자극받은 민감한 피부를 보호해주며 피부톤을 균일하게 유지시켜주고 피부 방어벽을 더욱 건강하게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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