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들이 중앙회장 권한 축소를 담은 농협법 개정 추진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냈다. 농업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않은 과도한 개입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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