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연말 창업시장에서 '생계형창업'과 '편의점창업'이 늘어나고 있다.
불황기로 인해 생계형창업아이템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또한 불황에 안정적인 수입과 최저 수입을 보장하는 편의점 창업도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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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만두빚는사람들 매장 |
이집은 왕만두, 육즙만두, 고기만두 등 다양한 종류의 만두 외에도 해물볶음우동과 만두비빔밥, 유부해물우동 같은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 및 분식 등 사이드메뉴도 갖추고 있다. 가맹비용은 가맹비 500만원을 비롯해 총 5,000만원 정도로, 5평 규모의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의 경우에는 2,000만원으로 오픈이 가능하다. (창업문의: 031-781-1255)
소자본·무점포 창업도 전형적인 생계형창업아이템에 속한다. 온라인 판촉물-인쇄물 쇼핑몰을 별도 인력없이 나홀로 운영할 수 있는 조아기프트(www.JoaGift.kr)의 인터넷창업이 여기에 해당한다. 창업비용은 쇼핑몰 임대료 월 10만원이 전부. 반면 판매매진은 매출의 최대 60%에서 15% 정도다.
창업자금이나 인력에 대한 부담이 없고, 창업자 본인의 인내와 노력에 따라 월 2백만 원에서 많게는 5천만 원까지 수익을 낼 수 있어 직장인투잡, 여성창업자 및 주부창업자는 물론 ‘인터넷으로돈벌기’에 나선 젊은 알바생들도 1인 창업자로 나서 조아기프트 쇼핑몰창업에 뛰어들고 있다. (창업문의: 02-2029-4949)
한편 불안정한 수입구조에서 탈피해서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편의점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편의점은 2008년 12월 말 12,450여개, 매출액 6조 3천억원 정도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24시간 소매유통으로, 2009년도에 약 11%정도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대표적인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미니스톱'은 편의점 창업자를 위한 시설 및 인테리어공사,비품(냉난방기CCTV 등),POS설비 등을 본부가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늘렸다. 미니스톱 편의점 창업에 대한 가맹설명회는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방배동 본부 1층 가맹 상담실에서 갖는다. (설명회 문의:02-2103-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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