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지난 7일 전북 군산대야우체국을 방문해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한상근 집배원의 선행을 칭찬하고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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