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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광주시에 장학금 1천5백만원 기탁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12.24 14:04:12
[프라임경제]오비맥주(대표: 이호림, www.cass.co.kr)는 김종태 부사장과 임원진 등이 24일 광주시청을 방문, 박광태 광주시장과 광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비맥주 임은빈 호남권역상무, 오비맥주 김종태 영업부사장, 박광태 광주시장, 오비맥주 최상범 광주지점장, 광주시청 강신기 경제산업국장.  
 


광주지역에서 판매되는 오비맥주 제품1병(캔)당 1원씩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는 장학금은 지난 2003년 이래 매년 2회씩 전달되고 있으며, <빛고을 장학재단>을 통해 생활은 어렵지만 재능이 있는 인재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장학금 기탁뿐 아니라 호남지역 대학생들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카스 챌린지' 그리고 전라도에서 생산되는 보리 1만5천 톤을 전량 수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더불어 올7월부터는 오비블루를 비롯해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인 카스를 광주 공장에서 생산함에 따라 적극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 할 수 있게 되었다.

오비맥주 김종태 부사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은 광주 지역에 기반을 둔 지역기업으로서 ‘우리고장 맥주’라는 기치 아래 광주지역 인재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광주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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