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비맥주(대표: 이호림, www.cass.co.kr)는 김종태 부사장과 임원진 등이 24일 광주시청을 방문, 박광태 광주시장과 광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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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오비맥주 임은빈 호남권역상무, 오비맥주 김종태 영업부사장, 박광태 광주시장, 오비맥주 최상범 광주지점장, 광주시청 강신기 경제산업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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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 판매되는 오비맥주 제품1병(캔)당 1원씩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는 장학금은 지난 2003년 이래 매년 2회씩 전달되고 있으며, <빛고을 장학재단>을 통해 생활은 어렵지만 재능이 있는 인재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장학금 기탁뿐 아니라 호남지역 대학생들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카스 챌린지' 그리고 전라도에서 생산되는 보리 1만5천 톤을 전량 수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더불어 올7월부터는 오비블루를 비롯해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인 카스를 광주 공장에서 생산함에 따라 적극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 할 수 있게 되었다.
오비맥주 김종태 부사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은 광주 지역에 기반을 둔 지역기업으로서 ‘우리고장 맥주’라는 기치 아래 광주지역 인재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광주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