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주택공사노동조합이 전국 24개 영구임대 단지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총 8,158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과 책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
특히 소년소녀가정, 모·부자 가정, 조·손 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주공 전 직원의 성금을 모아 마련됐으며, 대한주택공사노동조합은 중앙노조 및 전국 15개의 지부별로 지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공은 사회 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영구임대, 다가구매입임대, 전세임대, 소년소녀가정임대 등 20만호의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보금자리주택 정책에 따라 2018년까지 영구임대 10만호를 포함한 150만호의 공공주택을 건설·공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