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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김영주 신임 회장 선출

2년 임기 시작…의료기관 역할 정립·진료협력 실효성 강화 강조

박선린 기자 | psr@newsprime.co.kr | 2026.04.03 16:01:41
[프라임경제] 김영주 삼성서울병원 파트너즈센터 운영팀장이 지난 3월27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9회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제6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년간이다.

김영주 삼성서울병원 파트너즈센터 운영팀장. © 삼성서울병원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는 2018년 창립된 단체로, 2026년 3월 현재 312개 기관, 998명의 정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또한 전국 14개 지부를 운영하며 회원 간 정보 교류와 진료협력센터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김영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과 포괄 2차 지원사업 등 최근 급변하는 국가 정책 방향에 발맞춰 의료기관 간 역할을 정립하고, 진료협력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 보건복지부 주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및 포괄 2차병원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의료기관 간 의뢰·회송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정보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고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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