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인콤(사장 이명우, www.reigncom.com)은 배터리 한번 충전으로 최대 52시간 연속 재생 가능한 MP4 플레이어 아이리버 E50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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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초당 30프레임(fps)을 지원해 끊김이 없는 재생이 가능하며, 아이리버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콘텐츠 관리 프로그램인 ‘아이리버플러스3’를 사용해 변환하면 뮤직비디오, 영화 등의 동영상을 아이리버 E50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아이리버 E50은 음악, 동영상 재생 기능 이외에도 사진, FM라디오, 녹음 시스템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원터치로 음성녹음 가능해 녹음이 필요한 상황에서 보다 손쉽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별도로 판매되는 전용 크래들에 연결하면, 스피커를 통해 음악과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며, 베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야외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레인콤의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아이리버 E50은 MP3 플레이어 본연의 기능인 음원 재생 기능을 가장 충실히 구현해 낼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최적화 한 제품”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아이리버만의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 상에도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모든 소비자 층의 폭넓은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리버 E50은 본체, 이어폰, USB 케이블, 퀵가이드로 구성되며, 출시가는 2GB는 9만8천원, 4GB 11만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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