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카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고객 부담 증가에 대응해 유류비와 교통비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2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유류비와 대중교통비 등 필수 지출 영역에서 고객 체감 혜택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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