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재규어 랜드로버가 광주지역 딜러를 지난 8일 신규 영입한 데 이어, 딜러망 재정비에 나섰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로열오토모빌이 운영하던 서초동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천일오토모빌(대표 박치현)에게 이전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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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의 서초 전시장은 2005년 12월 개장한 이래, 재규어 랜드로버 서울 지역 판매량의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올해 7월에는 자사의 서울 지역 전시장 중 최대 규모인 연면적 1931.78㎡(584평)의 건물로 확장 이전해 새로운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구축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이동훈 대표는 “천일오토모빌의 영입을 고객 서비스 및 판매 역량 강화의 계기로 삼겠다”며, “서울 수입차 판매의 메카로 일컬어지는 서초·강남 지역을 적극 공략해 판매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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