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기선 HD현대(267250) 회장의 현장경영이 베트남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이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HD현대베트남조선과 HD현대에코비나를 방문, 공장설비·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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