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남성들의 변신이 눈부시다. 비비크림 열풍 이후 여자들 못지않게 화장하는 남자들이 많아진 것. 특히 파티가 많은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을 겨냥해 남성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젊은 층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하우스는 최근, 젊은 층이 많은 홍대 클럽에 메이크업 존을 설치하고 파티 참가자들을 위한 뷰티 서비스를 실시했다.
◇ 스모키 스타일 대세
요즘 대한민국 10, 20대 남성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그룹 빅뱅의 G드래곤과 탑은 과감한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을 시도한다.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검정색의 손톱이 대표적.
남자들에겐 메이크업이 생소한 게 사실이지만 일 년의 한 번뿐인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라면 과감한 변신을 해 봐도 좋다.
남성 스모키 눈매 연출엔 검은색 펜슬 아이라이너가 좋다. 아이라이너를 뉘어서 속눈썹 뿌리에 최대한 가깝게 도톰하고 대담한 라인을 그려준다. 눈 밑 점막도 촘촘하게 채워준다. 면봉으로 위 아래 아이라인을 살짝 번지게 하면 섹시한 남성 스모키 눈매 완성.
◇ 비비크림으로 결점 커버, 진한 눈썹에 생기 넘치는 입술
스모키 메이크업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깨끗한 피부와 진한 눈썹, 생기 넘치는 입술만으로 자신감을 불어 넣는 간단한 메이크업을 시도해 보자.
기초 손질을 끝낸 얼굴에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연출해주는 비비크림을 얼굴과 턱, 목 부분까지 고루 펴 발라준다. 양 조절을 잘못하면 얼굴이 허옇게 들뜰 수 있으므로 손등에 덜어 조금씩 찍어 발라야 한다.
‘에뛰드하우스 블랙엔진 스타일 비비로션’은 자외선 차단, 피지 컨트롤, 피부 톤 조절의 3박자를 갖춘 제품. 남성만을 위한 차별화 된 옐로우 베이스가 어두운 피부 톤을 중화해준다. (50ml/10,000원)
남자의 눈썹은 숱이 많고 잔털이 많다. 따라서 잔털을 정리하면 눈썹이 더욱 깔끔하고 뚜렷해 보여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눈썹용 가위를 사용해 잔털을 잘라주고 전용 제품을 사용해보자.
‘에뛰드하우스 블랙엔진 절대눈썹 펜슬’은 보편적인 남성의 눈썹 컬러를 고려, 가장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티 나지 않으면서 뚜렷한 눈썹을 연출한다. 적당량의 심을 빼서 눈썹의 사이 사이를 채워 넣는 느낌으로 가볍게 그려준다. (4,000원)
알로에, 인삼 추출물이 함유된 ‘에뛰드하우스 블랙엔진 절대 눈썹 에센스’는 모근의 혈행을 개선하고 영양을 공급해 잘 빠지지 않는 튼튼한 눈썹을 가꿔준다. 적당량의 내용물을 눈썹의 머리 부분부터 꼬리까지 빗질하듯 쓸어 바른다. 콧수염이나 구레나룻에도 사용 가능하다. (10ml/5,000원)
입술은 베이지나 투명에 가까운 컬러 립밤 등을 사용해 생기 있게 연출한다.
‘에뛰드하우스 블랙엔진 매력입술 케어젤’은 자연스러운 컬러로 입술에 생기를 부여한다. 시어버터와 비타민 E 유도체 성분이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을 만들어준다. (7g/4,000원)
에뛰드하우스 블랙엔진 라인은 에뛰드하우스 브랜드샵과 온라인 쇼핑몰(www.etude.co.kr/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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