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21일(일),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이경림 공동대표)와 유니버설 발레단(문훈숙 단장)과 함께 각종 문화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와 꿈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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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다과 및 페이스 페인팅을 비롯하여 호두까기 캐릭터와의 사진촬영 과 호두까기 인형이 선물로 증정됐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자는 의의로 르노삼성자동차에서 후원하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공연에 초청했다.
이번 연말 행사에 참석한 르노삼성자동차 커뮤니케이션 본부 조돈영 부사장은 “힘든 때 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도와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문화공연의 선택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 공연 후원의 선두 기업으로서의 그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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