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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너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12.22 17:21:27

[프라임경제]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사랑하는 사람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특선 디너를 선보인다. 빼어난 한강 야경을 자랑하는 워커힐 레스토랑에서 조리장들이 정성껏 준비한 스페셜 메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매해 새로운 모습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여 왔던 워커힐 호텔은 대형 트리와 감각적인 장식들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타운을 재현하여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본관 16층에 위치해 아름다운 한강 야경의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는 스카이라운지&바 스타라이트는 ‘Sweet Christmas’라는 이름으로 와인이 1병 포함된 특선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바다가재 보쌈과 거위간 구이를 비롯하여 끼안티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안심구이를 메인으로 9가지 코스요리로 구성된다. 라이브 재즈밴드의 아름다운 연주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감미로운 시간이 될 ‘Sweet Christmas’는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요금은 1인 기준 20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다.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델 비노에서는 이탈리아어로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뜻을 가진 ‘Bianco Natale’ 메뉴를 준비했다. 바다가재를 곁들인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수프와 전복을 넣은 금태구이, 아보카도 살사와 잣을 곁들인 양고기와 송아지 밀라네이드 등 8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과 함께 소믈리에가 추천해 주는 와인 맛의 즐거움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요금은 1인 기준 15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이며 오후 5시 반부터 7시반, 8시부터 10시까지 시간을 선택하여 이용 할 수 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뷰(The View)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 ‘메리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를 준비해 고객에게 특별함을 선사한다. 관자와 전복, 쇠고기 안심과 바다가재구이, 해물 부이야베스 등 8코스 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인 기준 10만원에 이용 가능하다.(세금, 봉사료 별도) 여유로운 공간에서 한강의 빼어난 야경과 함께 로맨틱한 디너를 즐길 수 있으며 오후 5시 반부터 8시, 8시 반부터 11시의 2부제로 운영된다.

워커힐 호텔 본관에서 떨어져 아차산 중턱 별관에 자리잡고 있는 피자힐(Pizza Hill)은 매력적인 음식 맛은 물론 빼어난 전망 때문에 유달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건물벽 전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워커힐 호텔의 전망은 물론 한강 상류의 전망까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로맨틱 크리스마스 (Romantic Christmas)’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이번 특선 메뉴에서는 캐비어와 관자, 게살을 넣어 만든 해산물 모둠과 포치니 버섯, 새우를 넣어 만든 스파게티, 그리고 구운 야채를 곁들인 바다가재와 소고기 안심구이 등 피자힐이 자랑하는 요리들을 모아 7가지 코스로 제공된다. ‘로맨틱 크리스마스’ 저녁 메뉴는 오후 5시부터 두 시간 단위로 새벽 한시까지 총 4부로 제공되며 이용 요금은 12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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