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숏폼] 이마트 직원, NCT 재민 상품권 '쓱' 했다가 훅 가게 생겼다

이마트 구미점 직원, 팬 선물 상품권 90만원 상당 선발권 '민폐'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26.03.17 13:22:19


#이마트직원 #상품권횡령 #NCT재민 #신세계상품권 #기프티콘 #팬선물 #기업보안 #사건사고 #뉴스숏츠 #오픈런 #엔씨티드림 #nctdrea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첨부파일
첨부파일 shm_1773714739.txt / 386 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