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주의 한 의사가 집에서 전압이 무려 50만볼트에 달하는 인공번개를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22일 해외언론에 따르면 올해 52세의 피터라는 이 의사는 자신의 집에서 자동차 농구골대 철제사다리 노트북 등을 이용해 강력하고도 아름다운 번개영상들을 만들어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또 구리장갑을 이용, 수영장 번개도 만들었다.
어떤 번개는 10여초간 이어지기도 해 순식간에 사라지는 자연의 번개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의사는 인공번개를 만드는 법을 공개하지 않았다. 비공개 이유는 모방시 자칫 모든것이 한순간에 재가 될수 있음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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