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주택보증(사장 남영우)이 제1차 환매조건부 미분양주택매입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7개 업체 10개 사업장(1,180가구, 1,457억원)에 대해 추가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11일까지 본심사 대상으로 선정된 총 25개업체 30개 사업장 중 13개 업체 15개 사업장(2,210가구, 2,711억원)에 대해 매입완료한 바 있다.
한편 이번주 말 까지 공정률 50%이상인 지방의 분양보증 사업장을 대상으로 5,000억원을 총 매입한도로 진행한 제1차 환매조건부 미분양주택매입사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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